제주항공의 일본 노선 탑승객 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400만 명을 넘어서며 연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인천∼도쿄(나리타) 노선은 외국인 비중이 44.6%였고, 단독 운항 중인 인천∼히로시마 노선은 53.6%로 절반을 넘었다.
인천∼시즈오카 노선의 외국인 비중은 42%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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