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유니폼 소식통 '푸티 헤드라인'은 11일 “한국의 2026 월드컵 홈 유니폼은 한국의 산악 풍경과 호랑이 가죽 질감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 패턴과 글로벌 레드 색상이 특징이다”고 조명했다.
앞서 ‘푸티 헤드라인’은 한국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원정 유니폼 디자인 유출본도 공개한 바 있다.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A조에 편성됐으며 개최국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럽 플레이오프 승자(덴마크-체코-아일랜드-마케도니아)와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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