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전 장관에 징역 15년 구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속보]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전 장관에 징역 15년 구형

비상계엄 관련 내란 사건을 수사해온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12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에 대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특정 언론사에 대한 전기와 수도 공급 차단을 소방청에 지시한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됐다.

특검은 기소 당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재난에서 보호할 책무가 있는 행정안전부 장관이 윤 전 대통령을 우두머리로 하는 국헌문란 목적의 폭동에 가담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