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영농형 태양광 임차농 보호책 검토…농협 개혁·물가 완화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미령 "영농형 태양광 임차농 보호책 검토…농협 개혁·물가 완화 총력"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태양광을 활용한 '햇빛소득마을' 사업을 확대하고, 영농형 태양광에는 임차농도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에 나선다.

송미령 장관은 "영농형 태양광은 농사를 지으면서 태양광을 하는 것이 원칙"이라며 "자경농(자기 소유의 농지를 직접 경작하는 농민)이든 임차농이든 실제로 농사를 짓는 사람이 참여할 수 있도록 임차농 보호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장관은 "임차농 보호 방안에 대해서는 이미 기본적인 골격은 마련돼 있다"며 "현재는 그 안을 놓고 현장과 국회, 관계부처 의견을 수렴하며 섬세하게 다듬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