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엔화 약세에 10원 넘게 상승…1,468.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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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엔화 약세에 10원 넘게 상승…1,468.4원

원/달러 환율은 12일 엔화 약세와 외국인 투자자 국내 주식 매도 등의 영향으로 10원 넘게 올라 1,470원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는 전 거래일보다 10.8원 오른 1,468.4원으로 집계됐다.

엔/달러 환율은 이날 장중 158.199엔까지 올라 지난해 1월 10일(158.877엔) 이후 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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