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소속 선수 라건아의 소득세 부담 의무와 관련한 KBL 이사회의 결의사항을 따르지 않아 재정위원회에 회부됐다.
KBL은 13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제31기 제8차 재정위원회를 열어 가스공사의 이사회 결의사항 불이행 건 등을 심의한다고 1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지난해 6월 영입한 외국인 선수 라건아의 '세금 부담 주체' 문제를 놓고 분쟁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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