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이하 제주SK)가 화력 보강을 위해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Gytis Paulauskas, 26)를 영입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당시 벤투호에서 타깃형 스트라이커 조규성(FC 미트윌란)의 제공권과 골문 앞 기술적인 움직임을 잘 활용했는데, 당시 수석코치였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 역시 공격 밸런스가 좋은 기티스를 조규성처럼 활용할 가능성이 크다.
기티스는 "아시아 무대 경험은 처음이지만 제주SK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수 있어서 마음이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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