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1일(한국시간) “주전에서 밀린 김민재는 3순위 센터백이라는 역할에 만족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며 "하지만 팀이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고 있는 상황에 변화를 꾀하려 하지는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독일 현지 매체들은 김민재에게 대부분 4점을 부여하며 혹평을 내렸다.
김민재는 파포스전 이후 3경기에서 모두 벤치에서 출발했고, 경기 막판이 돼서야 교체로만 출전하며 약 15분을 소화하는 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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