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토트넘 홋스퍼가 FA컵 조기 탈락으로 좌절했다.
토트넘의 수비수 미키 반 데 벤은 경기 후 “FA컵 탈락은 아쉽다.전반전은 우리 수준에 한참 못 미쳤다.후반전은 훨씬 나아졌다.일찍 이러한 모습이 나왔다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졌을 것이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 부임 이후 31경기에서 12승 8무 12패를 기록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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