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지난해 6월 비상장주식의 상장임박을 미끼로 한 IPO 투자사기 주의보를 발령했다.
이에 금감원 관계자는 “상장이 임박했다며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하는 경우에는 무조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인터넷 기사 등 온라인을 통해 접하는 모든 정보는 허위로 조작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불법금융투자로 의심되면 금감원(1332)이나 경찰청(112)으로 신속하게 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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