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양군은 지난 주말 발생한 강풍 사태로 '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행사 진행을 중단했다고 12일 밝혔다.
영양군은 행사장 곳곳을 점검한 뒤 기상 상황을 반영한 안전관리계획을 재수립해 오는 14일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영양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기상 악화로 행사 중단이라는 결정을 내리게 됐다"며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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