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가 확산하고 있는 이란의 최고지도자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무너져 내리는 고대 이집트 석관으로 묘사한 삽화를 소셜미디어 계정에 올리며 비난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의 공식 엑스(X) 계정은 12일(현지시간) 새벽 트럼프 대통령을 무너지는 석관(石棺)으로 그린 삽화를 게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자 지난 10일 트루스소셜에서 "이란은 어쩌면 과거 어느 때보다 자유를 바라보고 있다.미국은 도울 준비가 됐다"고 밝히는 등 이란 정권을 자극하는 발언을 잇달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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