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가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천원주택' 첫 입주자 모집에서 2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시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한 입주 신청에서 총 20호 모집에 441건이 접수돼 이 같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천원주택은 인구감소지역인 영천시에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주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주거 여건 개선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가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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