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학교 현장 노동자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근골격계 예방 프로그램'을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또 근골격계 질환 산업재해가 발생한 학교, 기관을 대상으로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맞춤형 상담도 강화한다.
지난해 시교육청 산하 기관에서는 근골격계 질환 산업재해가 8건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