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조가 말레이시아 오픈 정상에 오른 가운데, 특히 32년 만에 2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은 것이 주목을 받는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지난 11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슈퍼 1000) 남자복식 결승에서 홈 팀의 아론 치아-소위익 조(말레이시아·세계 2위)를 2-1(21-15 12-21 21-18)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서승재-김원호 조는 지난해 10월 프랑스 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국제대회 4연속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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