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개항 때부터 제1여객터미널을 사용하던 아시아나항공이 25년 만에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한다.
아시아나항공이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 제1·2여객터미널 여객 비중은 65대 35에서 50대 50으로 균형을 이루게 됐다.
아시아나항공이 떠난 제1여객터미널 서측에는 오는 14일 파라타항공(체크인카운터 J→B)과 티웨이항공(체크인카운터 F→A·B)이 각각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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