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가 소프트웨어 중심의 인공지능(AI) 사업을 피지컬 AI로 확장한다.
이번 사업에서는 하드웨어로 중국 로봇 기업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을 활용하고, 로봇의 두뇌 역할을 하는 소프트웨어에는 롯데이노베이트의 AI 플랫폼 ‘아이멤버’를 적용했다.
특히 롯데이노베이트가 추진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은 유통, 제조, 건설, 식품,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축적한 데이터와 경험을 통합해, 하나의 로봇이 여러 산업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범용 휴머노이드를 지향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