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돼지열병 방역 방침 변경…건강한 돼지는 살처분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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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돼지열병 방역 방침 변경…건강한 돼지는 살처분서 제외

일본 정부가 돼지열병(CSF) 발생 농가에 대해 의무화했던 사육 돼지 전수 살처분 방침을 변경해 감염되지 않은 건강한 돼지는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농림수산성은 살처분 대상으로 백신 미접종 돼지, 접종 후 20일 이내 돼지, 발육 부진 돼지, 검사에서 양성 판정된 돼지 등을 정했다.

돼지열병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이더라도 이들 사례를 제외한 건강한 돼지는 살처분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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