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특별시' 통합 특별법 초안 윤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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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특별시' 통합 특별법 초안 윤곽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뒷받침할 특별법 초안의 얼개가 공개됐다.

12일 광주시가 각 부서·기관의 의견 수렴을 위해 공개한 특별법 검토안에 따르면 법률명은 특별시로서 통합지방정부의 지위를 정한 점을 반영해 가칭 '광주·전남특별시 설치 특별법안'으로 하기로 했다.

목적에는 '5·18민주화운동으로 대표되는 호국·민주의 역사와 남도문화의 전통을 바탕으로 광주시와 전남도를 통합한 광주전남특별시를 설치한다'며 '인공지능(AI)·에너지·반도체 등 첨단산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판을 열고 지방분권과 국가균형성장에 이바지한다'는 내용을 포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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