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26년 설 연휴 승차권 예매를 앞두고 예매 절차와 방법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사전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용객은 노선별 예매일과 열차 운행시간표를 확인하고, 원하는 여정 정보를 미리 등록할 수 있다.
예매 대상은 2월 13일부터 18일까지 6일간 운행하는 열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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