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 나타난 주황 점퍼 훈남…알고 보니 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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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에 나타난 주황 점퍼 훈남…알고 보니 션 아들

'뛰어야 산다 시즌2'에서 션과 둘째 아들 하율이가 '침묵 러닝'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2일 오후 9시50분 방송하는 MBN '뛰어야 산다' 7회에서는 '뛰산 크루'가 2025 MBN 서울 마라톤에 참여해 각자의 짝꿍과 10㎞ 동반주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션과 하율이는 시작부터 말을 거의 나누지 않아 배성재와 권은주 감독의 중계진을 당황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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