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분야 지역안전지수 측정 결과 범죄·생활 안전·자살 등 3개 분야가 최하위 5등급에 머물렀다.
감염병 분야는 전년 3등급에서 2등급으로 올랐다.
2024년에는 "2025년 지역안전지수 평균 2등급"을 목표로 내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민주당 도의원 후보 경선 김대진·임정은 의원 본선 진출
제주 공공기관 직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징계 처분
민주당 강명균 "대륜동을 사계절 스포츠 거점으로"
문성유 "주요 권역 24시간 돌봄안심센터 구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