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위약금 면제 정책 종료를 앞두고 다른 경쟁사로 빼앗기는 이탈 가입자 규모가 예상보다 커지면서다.
서울 주요 지역 성지점의 이날 시세표를 살펴보면 번호이동을 중심으로 지원금이 집중됐지만, 기존 고객의 최신기종 기기변경도 페이백을 주는 이통사는 KT가 유일하다.
KT를 떠난 가입자 중에서 13만9901명(64.7%)은 SK텔레콤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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