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갑수가 '프로보노' 종영 소감을 전했다.
오규장으로 완벽히 분한 김갑수의 존재감은 마지막까지 빛을 발했다.
재판에서 강다윗과 나눈 대화는 물론 장현배와 체결한 계약서까지 모두 밝혀지면서 오규장은 자신이 일궈온 오앤파트너스에서 물러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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