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우승' 안세영, 역대 최초 '슈퍼 1000 그랜드슬램'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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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우승' 안세영, 역대 최초 '슈퍼 1000 그랜드슬램' 청신호

세계 1위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결승에서 세계 2위 왕즈이(중국)를 2-0(21-15 24-22)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지난해 슈퍼 1000 4개 대회 중 3개 대회(말레이시아오픈·전영오픈·인도네시아오픈)에서 우승했지만, 마지막 중국오픈에서 준결승전 도중 부상으로 기권패하며 기록 달성을 다음으로 미뤘다.

안세영은 지난해 왕중왕전 우승 후 새해 목표로 "한 해에 4개의 슈퍼 1000 시리즈 대회를 석권하는 '슈퍼 1000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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