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체류 중국인 여성을 대상으로 보톡스를 주입하는 등 불법 의료 행위를 한 중국인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안산시 상록구 한 모텔에서 중국인 여성에게 보톡스 주입과 질 축소 시술 등을 하고 300만원 가량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A씨 등은 중국 SNS인 위챗을 통해 여성 시술을 광고하고 고객이 생기면 한국에 입국해 무면허 의료 행위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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