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가 운정중앙역 일대의 보행자 안전 확보 및 공유 이동장치의 무분별한 방치 해소에 나선다.
파주시는 운정중앙역 상부와 인근 보행로를 대상으로 공유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정주차제 운영을 위해 시는 기존 운정중앙역 상부에 설치돼 있던 주차구역 2개소를 철거한 상태이며, 운정중앙역 인근에 신규 주차구역 7개소를 설치해 이용자들이 기기를 반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