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대전·충남 통합 연계해 중부내륙특별법 개정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영환 "대전·충남 통합 연계해 중부내륙특별법 개정해야"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정치권에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연계한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 특별법'의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의 핵심은 합리적 규제 완화, 효율적 권한이양, 특별한 재정지원을 제도적으로 보장받는 것"이라며 "이 내용에 추가해 현재 발의됐거나 발의 예정인 대전충남통합법의 각종 특례를 면밀히 분석해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안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충북도의 제안으로 2023년 12월 제정된 중부내륙특별법은 그동안 개발 정책에서 제외돼 불이익을 받아온 중부내륙(8개 시도 27개 시·군·구)의 발전과 권리 회복, 각종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