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은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어 신규로 18개 품목과 공급업체 8곳을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답례품은 안정적인 공급 가능성, 공급 시설 운영 및 품질 관리의 전문성, 고향사랑기부 사업 목적과 부합성 등을 고려해 결정됐다.
이로써 답례품은 130개 품목, 공급업체는 56개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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