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장관 "올해 농식품·산업 수출 160억달러 목표…K-푸드 성장 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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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장관 "올해 농식품·산업 수출 160억달러 목표…K-푸드 성장 원년"

송미령( 사진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12일 K-라면 등 올해 농식품과 농산업 목표액을 160억 달러로 제시하며 “K-푸드의 양적, 질적 성장의 원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급등한 뒤 보합세를 유지 중인 농산물 물가에 대해선 ”전년이나 평년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라며 ”수급에 큰 문제가 없다“고 진단했다.반면 축산물가는 ”기저효과 때문에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했다.

송 장관은 ”수요도 많아지며 달걀 가격은 전년 대비 약간 비싼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AI(조류인플루엔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으면 달걀 가격도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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