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힙합 바지 입고 하이톤”…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캐 예고 [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H.O.T. 힙합 바지 입고 하이톤”… 박신혜,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인생캐 예고 [종합]

“노안이라도 20살이라고 우겨야죠.(웃음)” 배우 박신혜 표 1인 2역이 온다.

12일 박신혜는 서울 신도림 더링크 호텔에서 진행된 tvN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즐겁게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맡았다”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드라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