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정부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5개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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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부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5개 ‘1등급’

경기도가 정부 측정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중 5개 분야에서 1등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2천334명으로 전년 대비 31명(1.3%) 감소했지만 자살(894명↑), 생활안전(264명↑), 감염병(73명↑), 화재(24명↑), 범죄(2명↑) 등 대부분 분야에서 사망자가 증가했다.

인천광역시는 교통사고·화재·범죄 분야는 2등급을 받았지만, 감염병은 4등급, 생활안전·자살 분야는 가장 낮은 5등급을 받아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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