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와 LG이노텍 수장들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일정 직후 멕시코 출장길에 올라 현지 사업 점검에 나섰다.
3년 연속 CES에 참석한 문혁수 LG이노텍 대표이사도 멕시코 현지 사업장으로 발걸음했다.
문 대표는 지난 8∼10일(현지시간) 멕시코에 머물며 지난해 연말부터 가동에 돌입한 모빌리티 부품 신공장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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