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지역 혈액 보유량이 권장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으로 떨어져 시민들의 헌혈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다.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은 12일 기준 광주·전남 지역 혈액 보유량이 2.8일분으로, 혈액 수급 '주의 단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광주·전남 지역 헌혈자 수는 18만3천217명으로, 전년(19만2천586명) 대비 4.9%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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