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어린 시절 일탈을 고백했다.
'유퀴즈' 제작진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저씨.화제성 1위 아재 맹수! 임성근 셰프"라고 소개했고, 임성근 셰프는 출연자 화제성 1위 등극에 "제가 존경하는 유재석 씨를 제꼈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제가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에 가출을 했다.음식점에서 일을 했다"며 "손님들 다 가시면 테이블 밀어 놓고 거기서 자곤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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