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아이스하키의 ‘전설’ 김상욱(37·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역사에 새로운 기준선을 그었다.
김상욱은 11일 안양 HL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2025-2026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통산 573번째 공격 포인트를 기록했다.
김상욱은 현재까지 154골 419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득점과 도움 모두에서 리그 최정상급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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