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에 뜬 4만 톤급 '미국 귀빈'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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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에 뜬 4만 톤급 '미국 귀빈'의 정체

HJ중공업이 미국 해군 군수지원함의 입항을 기점으로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HJ중공업은 미국 해군 해상수송 사령부 소속 4만 톤급 군수지원함 ‘USNS 아멜리아 에어하트’함이 12일 오전 부산 영도 조선소에 입항했다고 밝혔다.

HJ중공업은 이번 첫 군수지원함 정비(MRO)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미국 해군과의 협력 기반을 다지고 신뢰를 쌓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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