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솔루션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의 다목적 AI 로봇 ‘버프(Buff)’가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디지털 교육 페스타’에서 특수교육 홍보 대사로 활약했다.
‘버프’는 부산광역시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에서 AI 기반 개별 맞춤형 특수교육의 가능성을 알리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에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부산교육청 초등교육과 특수교육팀 부스에 AI 로봇 ‘버프’를 배치해 ‘기술을 넘어, 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꽃피우다’는 디지털 특수교육 비전을 대중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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