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소재미확인 예비초등생 4명 수사의뢰…3명도 추가 확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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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소재미확인 예비초등생 4명 수사의뢰…3명도 추가 확인 중

대전시 교육청은 소재지가 파악되지 않은 초등학교 예비 신입생 7명 중 4명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고 12일 밝혔다.

미확인 7명 중 4명의 출국 기록은 확인됐으나 부모와 연락이 닿지 않자 시 교육청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시 교육청 관계자는 "3월 입학일 전까지 미취학 아동에 대한 취학 상황 관리, 소재 및 안전 확인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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