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다오·베이징 제치고 1위… 지난해 한국 여행객들 몰려간 의외의 '중국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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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베이징 제치고 1위… 지난해 한국 여행객들 몰려간 의외의 '중국 여행지'

지난해 중국 노선 이용객이 1680만 명으로 전년보다 22% 늘어난 가운데,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중국으로 향한 여행객 중에서 상하이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황푸강을 따라 늘어선 유럽풍 근대 건축물 거리인 '와이탄'을 비롯해 '동방명주', '상하이 타워', '수향마을' 등 다양한 명소가 자리해 있다.

◈ 1~2월 가기 좋은 중국 명소 겨울철 상하이를 방문한다면 추위를 피해 즐길 수 있는 '상하이 박물관'이나 '디즈니랜드' 등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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