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칸소주에서 인공지능(AI) 기반 교통 카메라가 운전자의 손에 들린 휴대전화를 감지해 경찰에 알리는 새로운 단속 방식이 도입된다.
해당 카메라는 기존에 공사 구간 과속 단속에 활용되던 장비로, 이제는 운전자의 손동작을 분석해 휴대용 기기 사용 여부까지 식별하게 된다.
카메라가 운전자가 휴대전화를 들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면, 즉시 자동 벌금이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구간 하류 지점에 배치된 아칸소 고속도로 경찰관에게 정보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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