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12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연간 50만t 수준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기점으로 고체연료 생산·수요 등을 아우르는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다.
농식품부가 3대 추진 과제로 내세우는 것은 가축분뇨 고체연료의 품질 개선과 수요처 확대, 생산시설 확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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