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나래 전 매니저 A가 합의금으로 "5억원을 요구한 적 없다"며 반박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는 12일 "지난해 12월8일 새벽 만남은 나와 박나래, 박나래 남자친구, 박나래 측 디자이너가 함께했다.
"2015년부터 엔터 법인 대표로 있었지만, 이전 소속사 JDB에서도 4대 보험을 받았다.박나래와 일할 때 B와 함께 지속적으로 4대 보험 가입을 요구했다.박나래 측에서 언급한 카톡에서 내가 회계팀에게 "(박나래와) 얘기해보고 알려주겠다"는 발언 역시 모든 최종 결정 권한이 박나래에게 있음을 명확히 한다"며 "실제로 금액 관련 사항이나 4대 보험을 포함한 주요 결정은 모두 박나래 동의와 컨펌이 있어야만 진행할 수 있다.마치 내가 4대 보험 적용을 원하지 않았던 것처럼 보도됐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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