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서북단 섬인 서해 5도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은 올해부터 정주생활지원금을 더 받는다.
이에 따라 서해 5도에 10년 이상 장기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게 월 18만원씩 지원했던 정주생활지원금을 2만 원 인상해 매월 20만 원씩 지원한다.
약 8천 명의 주민이 거주하는 서해 5도는 안보 문제, 교통 불편, 의료·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시설 부족으로 정주환경이 육지에 비해 열악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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