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소통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자녀돌봄 스마트워크센터 등 생산성을 높이는 청사 공간 조성, 조직 내 소통 강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개설, 직원역량개발을 위한 체계적 교육프로그램 등도 제안됐다.
현장에서 조직문화 전반에 관해 온라인 설문 조사한 결과 186명이 참여했고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에 재택·유연근무, 육아휴직 활성화, 불필요한 일을 줄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는 회의자료 간소화가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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