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볼에 약 45도 각도로 깊게 파인 사선형 주름, 이른바 ‘프랭크 징후’는 유전성 심뇌혈관질환과의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3D 뇌 MRI에서 프랭크 징후를 자동으로 탐지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통해 프랭크 징후와 유전성 뇌소혈관 손상 정도 간 연관성을 규명한 연구 결과를 12일 발표했다.
프랭크 징후는 귓불에 약 45도 각도로 비스듬히 파인 주름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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