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 드라마 ‘프로보노’가 공익을 선택한 판사의 결단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11일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출세와 성공을 최우선으로 삼아왔던 판사 강다윗이 결국 공익 변호사의 길을 택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작품의 시작과 끝이 하나의 질문으로 맞물렸다.
이러한 접근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으로 다가왔고, 드라마는 최고 시청률 11.7%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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