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에서 활약 중인 ‘코리안 날개’ 엄지성(24·스완지시티)이 시즌 2호골을 터트렸다.
4-1-4-1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공격수로 나선 엄지성은 전반전에만 2차례 유효슛으로 기세를 올린 뒤 후반전이 시작하자마자 골망을 출렁였다.
엄지성이 후반 38분 교체된 가운데 스완지시티는 동점골을 내줘 연장전으로 향했고, 먼저 역전골을 내준 뒤 경기 종료 8분을 남기고 동점골을 넣어 승부차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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