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최고 등급인 쟈스민 블랙(연 1억 5000만원 이상) 위에 새로 만든 등급으로, 연간 구매액 최상위 고객 중 내점 일수와 VIP 유지 이력까지 복합적으로 반영해 극소수만 선정한다.
연간 매출 상위 999명을 선정하는 ‘트리니티’가 최상위 등급이며, 그 아래 1억 2000만원 이상 ‘블랙 다이아몬드’, 7000만원 이상 ‘다이아몬드’ 등 7개 등급 체계를 이어간다.
이처럼 백화점들이 VIP 상위 기준과 구간을 확대하는 배경에는 ‘큰손 의존도’ 심화가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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