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훈련 중” 지난해 허벅지 다친 이강인, 컵 대회 출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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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훈련 중” 지난해 허벅지 다친 이강인, 컵 대회 출전 전망은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 미드필더 이강인(25)이 여전히 허벅지 부상 이후 맞춤형 훈련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거로 알려졌다.

한편 구단에 따르면 이강인은 골키퍼 마트베이 사포노프와 함께 ‘맞춤형 훈련’을 소화 중이다.

당시 구단은 이강인을 두고 “몇 주간 결장이 불가피하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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